>
| 특집) 어르신이 받고싶은 서비스는 무엇일까요? 1탄 | 황현숙 | 2026-01-22 | |||
|
|||||
|
어르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는 무엇일까?
나이가 들면 내가 생활하기 위해 젊을때 보다는 더 많은 물품과 서비스가 필요 한데 , 이러한 서비스는 나이와 건강 상태와 역할 및 재정상태 등에 따라 달라지고 또한 여기에 맞는 여러 형태의 서비스는 많이 늘어나게 된다. "나이가 들면 어떠한 형태로든, 내가 하든 하지 못하는 것을 남을 통해서 라도 해야 삶의 질을 올라가고, 내가 할수 없다고 해서 포기하는 것은 권리를 포기하는 것이기 때문에, 필요한 것을 서비스를 통해 취해야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당하게 받는다면 삶의 질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만족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픨자가(주)희원빌을 창업한 2001년에 실버시터 서비스를 시작 했을 때 정말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주목을 받는 것과 사업이 성과를 내는 것은 차이가 있었지만 , 어찌 되었든 방송, 일간지, 잡지, 등등 인터뷰와 방송을 많이 했었는데 이러한 현상은 당시 고령화가 시작되는 시점이기도 했기 때문에, 노인들이 겪고 있는 노인이나 가족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반의 문제로 제기되는 시기였기 때문이기도 했다. 이때는 주로 자녀들이 신청을 많이 했는데, 따로 사는 부모님, 낮에 혼자있는 부모님을 위해, 실버시터를 신청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때 서비스에 대한 필요욕구는 많이 있었지만, 비용을 지불하는 것과 전문적인 서비스를 할수있는 인프라 구축이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창업하는 이들이 많이 늘어났지만 전문 서비스를 하기에는 미흡한 점들이 많았던 것 같다. 10여년이 지난 지금 본다면, 서비스를 좀 세분화해서 볼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세분화된 서비스를 위해서는 노년기를 나누어서 그시기에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보면 될 것 같다. Young-Old 55~70, Middle-Old 70~80, Old~Old 80이후로 나누고 있는데, 요즈음은 70세부터 노인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생기기는 했지만 , 신체 기준 저하의 기준에 근거하여 3단계로 나누어 필요한 서비스를 찾아보면 될것 같다.
자료내 그래프를 보면 40대 후반을 기준으로 감각기능이 저하되고 , 60대이후 급격하게 저하 되는 것을 볼수 있다. 사망 곡선의 경우는 70대를 기점으로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다. 결국 그래프 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노화시기에는 급격하게 기능이 저하되고 있고 이시기를 기점으로 기능저하 이전의 삶의 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필요로 하는 서비스들이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욕구와 함께 서비스들의 증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건강할 때 유지되어 왔던 생활의 기준이 흔들리게 되고, 생활인 으로의 기본적인 생활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보아야 한다.
자료 에서 와 같이 생애주기를 기준으로, 거주하는 곳과 위의 3단계 시기를 합쳐보면 나이별 사는 곳과 기능저하 시기에 따라 필요한 것 들이 보이게 되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 지어 보면 생애주기 기준과 생애 주기별로 거주 하는 곳을 기준으로 받을수 있는 서비스, 이용 할수있는 서비스를 나누어 볼수 있다.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의 시니어 비즈니스 스쿨: 저서: 황현숙대표 P266~P,269] "위와같이 다른 사람의 도움을 통해서 Care가 유지되는 시기에는 도움이나 서비스 시설에 입소하는 것에 대해 충분히 준비하고 계획을 세워야 된다" 고 (주)희원빌, 황현숙 대표는 포럼을 통하여 설명하고 있다.
사회복지사 김서연.
|
|||||
댓글 0